밖에 나가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미소 지어지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며칠 전, 동료들과 점심에 서울숲 산책을 다녀왔어요. 한 동료의 애정하는 장소에서 높은 하늘을 바라보고, 반짝이는 나뭇잎도 보며 숨을 돌렸습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빽빽하던 삶에 커다란 여백이 생긴 듯했어요. 그 여백 속에서 자연과 동료들과 연결된 기분이었습니다. 날씨를 핑계 삼아 커피 한 잔 들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잠시 눈을 돌려 여백을 찾아보시는 건 어때요? 예기치 못한 즐거운 연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요.히빈레터 9월호, 소소하지만 특별하게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히즈빈스 비콥(B Corp) 연합 부스 소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열렸습니다. 히즈빈스는 비콥 인증 기업으로 연합 부스에서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기업을 만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만들어가는 변화가 모여 큰 흐름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히즈빈스도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커피와 일자리'를 통해 계속해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히즈빈스 x 세계교육문화원(WECA) 커피 정기 구독 캠페인 '월간드림' 오픈! 매일 마시는 커피가, 누군가의 꿈과 연결된다면 어떨까요? 히즈빈스와 WECA가 만나, 매월 새로운 커피와 이야기를 전합니다. 정기 후원을 통해 커피와 장애인 바리스타의 꿈을 받아 보세요! ▼ 첫 번째 주인공, 찰스의 이야기도 둘러보세요! 월간드림 자세히 알아 보기 램리서치코리아 사내카페 '설렘' - 소소한 이벤트로 연결되던 늦여름 "비비안님, 힌트 주세요!" 지난 여름, 램리서치코리아점 매니저와 바리스타들은 조금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사내카페'라고 해서 딱딱하고 사무적인 공간이기보다는, 카페에 오는 것만으로도 잠시 웃을 수 있고 즐거운 일이 생기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벤트였습니다. 또 하나의 바람도 있었습니다. 장애인 바리스타에 대한 편견을 지우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일하는 동료로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이벤트가 바로 초성 맞추기 이벤트였습니다. 이벤트 자체는 아주 작은 이벤트였지만 그 안에서 오간 대화는 생각보다 특별했습니다. 평소라면 커피를 주문하고 짧게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끝났을 사람들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힌트를 주고받고, 함께 웃었습니다. 그날 작은 이벤트 하나가 어떻게 사내카페의 분위기를 바꿨는지, 이야기를 더 들여다보세요. 그날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부서 간 복잡한 니즈, 램리서치코리아는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작은 이벤트처럼, 좋은 사내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제공하는 공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임직원의 경험부터 장애인 고용, 운영과 정산까지 여러 부서의 요구를 함께 해결해야 비로소 ‘우리 회사에 맞는 사내카페’가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램리서치코리아는 서로 다른 부서의 니즈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 총무팀 “임직원이 만족하는 사내카페를 만들고 싶어요.” 히즈빈스는 램리서치코리아 구성원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메뉴 ‘램슈패너’를 개발했습니다. 이와 함께 맞춤형 컵과 홀더 등 고객사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요소를 구성해 일반적인 사내카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카페 구축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매니저가 현장 운영을 책임지며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인사팀 “장애인 고용부터 근무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어요.” 히즈빈스는 전문 HR팀을 통해 장애인 바리스타의 채용 과정부터 근무 지원까지 밀착 지원합니다. 1차 후보자 선별부터 2차 공동면접, 근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고객사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채용 이후에는 현장 교육과 근무 적응을 지원해 바리스타가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회계팀 “우리 회사의 결제·정산 방식에 맞출 수 있을까요?” 사내카페 운영에서 의외로 많은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 바로 결제와 정산입니다. 기업마다 사용하는 결제 시스템과 사원증, 법인카드 등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히즈빈스는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과 실제 운영 가능성을 함께 비교하였고, 그 결과 직접 결제와 선입금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단순히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의 기존 업무 방식 안에서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내카페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램리서치코리아의 사례에서 그 답을 확인해보세요. 램리서치코리아 사례 전문 보기 사내카페 도입 문의하기 이번 달 히빈레터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피드백으로 더 나은 히빈레터가 되어 갑니다🧡 좋았어요 👍🏻 아쉬워요 🤔 (주)향기내는사람들, (주)하이어인 / 히즈빈스hisbeans@hisbeans.com경북 포항시 북구 장량로 226번길 6, 2층 / 054-262-4620수신거부 Unsubscribe